모든것이 빨랐고 단순히 아직은 어려서 발음이 부정확하다고 느꼈던 첫째 아이가 유치원 선생님으로부터 말의 전달이 어려울정도로 발음이 부정확하다고 치료를 권유 받았습니다. 언어발달센타가 함께 있는 이비인후과에 방문하여 검사를 받았고 7세의 일반 아이들 평균 정확도가 98%라면 저희 아이는 68%로 많이 떨어진다는 진단을 받았고 ㄱ,ㅋ,ㄲ의 발음이 모두 ㄷ,ㅌ,ㄸ으로 정착된 상황에서 치료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비인후과와 함께 있는 언어발달센타이기 때문에 실비청구를 할 수 있어서 일반 언어발달센타보다는 부담을 줄여 치료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미 한글은 어느정도 뗀 상황이였기 때문에 치료는 일반화로 가는 과정에서 읽기유창성부터 상황에 맞게말하기, 노래순으로 이어지면서 아이가 정확하게 읽고, 정확하게 말하..